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내란중요임무종사 모두 유죄부대원 지시 등 직권남용 혐의도 인정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6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여인형한수현 기자 [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도 당선무효형…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종합)장시온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서울중앙지법 넘어온 '군 장성 내란 재판' 내달 12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