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이 국헌문란 목적 지어내, 문명국가 사법시스템 무너져"김용현은 계엄 옹호, 경찰 지휘부는 후회·사과…내년 1월 26일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했던 내란 특검팀의 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서 180일간의 수사 기간을 마치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노상원내란우두머리결심최후진술권진영 기자 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200억 부과 처분 효력 유지장시온 기자 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오늘 항소심 최후진술…선고만 남아尹 측 "비상계엄 같은 중대사를 만취해서? 비상식적"…김용현도 무죄 주장(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조국, '햄버거 회동' 무죄에 "내란범 처벌 줄이는 조희대 사법부 흐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