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찬성하는 사람 없다는 메모, 강호필은 전역 각오할 정도"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강호필노상원여인형송송이 기자 "사라지고 변하는 서울의 풍경을 기록하다"…서울기록페어 개최9호선 출근길 8회 늘린다…혼잡도 190%대→170%대로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계엄, 권력 독점·유지 목적…김건희 사법리스크 해소도 포함"(종합)[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