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형 구형에 1시간 19분 무죄 주장…1심 무기징역 판단 반박여권 겨냥 "문명국가 사법시스템 무너져"…내년 1월 26일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결심최후진술권진영 기자 [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200억 부과 처분 효력 유지"재판부가 알아서 해석하란 거냐"…종합특검, '부실 공소장' 또 지적받아장시온 기자 [속보]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내년 1월 26일 2심 선고'4200억대 과징금' 쿠팡 집행정지 신청 기각…"긴급필요 없어"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오늘 항소심 최후진술…선고만 남아尹 측 "비상계엄 같은 중대사를 만취해서? 비상식적"…김용현도 무죄 주장(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