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이송…여인형 측 "국헌문란 목적 없어"특검,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뒤 공소장 변경 신청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내란중요임무종사윤석열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