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이송…여인형 측 "국헌문란 목적 없어"특검,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뒤 공소장 변경 신청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내란중요임무종사윤석열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K-사법' 대외신인도 추락할라…외국 법관도 "법왜곡죄, 충격적"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