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이송…여인형 측 "국헌문란 목적 없어"특검,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뒤 공소장 변경 신청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내란중요임무종사윤석열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