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이송…여인형 측 "국헌문란 목적 없어"특검,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뒤 공소장 변경 신청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내란중요임무종사윤석열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카카오엔터, 웹소설 '2차 저작물 권리 침해' 5억 과징금 소송 승소'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관련 기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계엄 연루' 軍 장성 등 23명, 중징계 불복…국방부에 항고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김현태 전 707단장 등 대령 4명 파면서울중앙지법 넘어온 '군 장성 내란 재판' 내달 12일 시작[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