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서 이송…여인형 측 "국헌문란 목적 없어"특검,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뒤 공소장 변경 신청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내란중요임무종사윤석열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관련 기사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