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이진우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장시온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한수현 기자 尹 선거법 위반 2심 당선무효형에 상고…국힘 '397억 반환' 대법 판단[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특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서울중앙지법 넘어온 '군 장성 내란 재판' 내달 12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