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금속노련·민주노총 2개 노조 분리…노조간 갈등·업종차 반영산업안전 의제 한해 원청 개입 인정…교섭 범위는 제한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노조교섭단위분리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지방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