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금속노련·민주노총 2개 노조 분리…노조간 갈등·업종차 반영산업안전 의제 한해 원청 개입 인정…교섭 범위는 제한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노조교섭단위분리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지방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국세청, 콜센터 노조의 원청 맞다"실업급여 부정수급액 330억 원 넘어…적발 건수도 증가세김성식 기자 폭스바겐코리아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고객 인도 개시포스코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복수노조 분리교섭 허용(상보)관련 기사포스코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복수노조 분리교섭 허용(상보)'민간기업' 사용자성 첫 판단 나온다…포스코 결과에 재계 이목첫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160여 건 조정 신청 '줄이어' 대기노동위, 포스코 하청 '복수노조 개별교섭' 판단 연기…8일 추가 심문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