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
글로벌 해운 운임이 5주 연속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 장기화로 중동 노선 운임은 6000달러를, 파나마 운하 가뭄에 미국 동안 노선 운임은 1만 달러를 돌파했다.2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글로벌 해상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3409.63) 대비 99.90 오른 3509.53을 기록했다.SCFI는 지난달 10일 하락 전환한 이후 3주 연속 떨어졌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반등한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