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엔비디아 AI 동맹 강화…VLA 전환 가속·알파마요 채택하나
엔비디아와의 밀월이 강화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이 인공지능(AI) 추론 능력을 활용한 비전·언어·행동(VLA)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특히 엔비디아가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반대급부로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AI 모델 '알파마요'를 채택할지 여부도 주목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8일 현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