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
올해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과 미국의 성장 동력이 약화함에 따라 보합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국내 시장 역시 신차 라인업 확대에도 불구하고 가계부채 부담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양진수 현대자동차그룹 HMG경영연구원 모빌리티산업연구실장은 16일 서울 서초동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신년 세미나에서 '2026년 글로벌 자동차시장 전망'에 대해 이같이 발표했다.양 실장은 지난해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