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노위, 금속노조 하청지회 교섭단위 분리신청에 '인용' 결정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자료사진). 2026.4.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노조사용자성경북지방노동위원회금속노조민주노총김성식 기자 '좋은 車 만들기'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도요타, 레이스 '1석2조'아우디 'Q3 3세대' 韓 출시…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 기본 적용관련 기사노봉법 시행 후 10대 건설사 8곳 '사용자성 인정'…업계 대응 고심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野 "전쟁 무관 추경 반드시 조정…노봉법 한달 만에 혼선"(종합)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