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경찰차로 등장…스텔라, 80년대 마이카 시대 연 중형 세단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에서 주인공 범석(황정민 분·왼쪽)과 성애(정호연 분)가 현대자동차의 중형 세단 '스텔라'로 제작된 경찰차를 타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5.24.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에서 주인공 범석(황정민 분·왼쪽)이 호랑이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2026.5.24.현대자동차가 1983년 출시해 14년간 판매한 국산 최초 중형 세단 '스텔라'의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5.24.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영화호프칸스텔라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고유가에 美 전기차도 터널 끝 보이나…현대차 감소율 1.5% '선방'중동 해운운임 4306달러 '사상 최고'…글로벌 4주 연속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