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범위 확대 논의 본격화…도급근로자 쟁점 부상인상률 놓고 노사 팽팽한 대치…심의 장기화 가능성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지난달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기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첫 전원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권순원최저임금위원회민주노총노사도급근로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최저임금 13차 회의…격차 990원, 공익 중재 앞두고 막판 줄다리기최저임금 12차 회의…노사 격차 1290원, 추가 수정안 논의 재개勞 1만1900원 vs 使 1만360원…최저임금 3차 수정안 줄다리기동결이냐, 인상이냐…최저임금위 '1680원 격차' 줄이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