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하청노조 14만명 교섭 요구…노동위, 원청 책임 인정 확산포스코·캠코 등 원청 사용자성 잇따라 인정…현장 교섭구조 재편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지난달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지방노동위원회노동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동부·중노위 13년 동거 끝…산안본부 5년 만에 본청 복귀[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