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노위, 포스코 하청 신청 교섭단위 분리 신청 심판복수노조 사업장 교섭단위 분리 여부 주목…법 적용 가늠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지방노동위원회교섭 분리포스코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4.6만명 투표…투표율 80% 돌파삼성전자 노사, 고소·고발 취하…개인정보·노조법 위반 수사 계속(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