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노위, 포스코 하청 신청 교섭단위 분리 신청 심판복수노조 사업장 교섭단위 분리 여부 주목…법 적용 가늠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지방노동위원회교섭 분리포스코박기호 기자 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향 가스터빈 출하…북미시장 공략 속도관련 기사"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문답]교섭요구 439곳에도 본교섭은 10곳뿐…노동부 "순차적으로 늘 것"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