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UT-1 인근서 발견 시신, 한국인 아닌 것으로 확인'열화상 드론'도 띄웠지만…네팔군 측도 수색에 어려움 면치 못해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현장에 레미콘과 바위 등 잔해들이 뒤엉켜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대홍수연락두절자네팔대홍수바투르KDRT윤주현 기자 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국에 서한 발송 …北 DMZ 지뢰 폭발 사과 요구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