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

지난 1일 UT-1 인근서 발견 시신, 한국인 아닌 것으로 확인
'열화상 드론'도 띄웠지만…네팔군 측도 수색에 어려움 면치 못해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현장에 레미콘과 바위 등 잔해들이 뒤엉켜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현장에 레미콘과 바위 등 잔해들이 뒤엉켜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