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UT-1 인근서 발견 시신, 한국인 아닌 것으로 확인'열화상 드론'도 띄웠지만…네팔군 측도 수색에 어려움 면치 못해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현장에 레미콘과 바위 등 잔해들이 뒤엉켜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대홍수연락두절자네팔대홍수바투르KDRT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김진아 외교차관 'GPEDC 고위급대화' 참석…개발 효과성 제고 강조한상희 기자 18년 만에 대사 소환 초강수…'北 포로 송환 공개' 우크라에 강력 대응정부, 주우크라 한국대사 불러들인다…'북한군 송환' 갈등 강경 대응관련 기사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