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대응팀, 사고 현장 인근 진입…헬기·드론 동원해 공중·지상에서 수색구조견 5마리·고해상도 드론 등 투입…네팔군과 협력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로 들어서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 인근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긴급구호대구호견시신실종자수력발전소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검은 목요일'[뉴스1 PICK] 오세훈,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즉시 수사 의뢰"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