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예상 동선 중점으로 수색 진행…"생존자 발견 못해"오늘도 헬기 2대 네팔 당국에 운항 허가 요청…기상 상황 변수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트리슐리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헬기네팔대홍수외교부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대홍수 구호 성금 전달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