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어댐에서 홀로 근무 직원 가족 수색 요구…"오늘 먼저 수색"헬기 2대 운항 요청 상태…허가 여부는 불투명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정비사들이 홍수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산악구조 헬기를 정비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외교부두에빌윤주현 기자 北, 당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조직 개편…박정천 전면 복귀[데일리 북한]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오늘 2대 운항 요청(종합)정윤미 기자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7대 1'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지지최태원 "한일, 경제공동체 만들어야"…양국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종합)관련 기사"취사·난방·소변 열까지…에베레스트 등반 시즌, 얼음·눈 2500톤 녹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