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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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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전남·광주, 7월 통합시 출범한다… 與주도 본회의 통과(종합)

전남·광주, 7월 통합시 출범한다… 與주도 본회의 통과(종합)

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이외에도 행정통합 특례 근거를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비롯해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 비수도권 거주 아동 등에게 월 수당을 최대 2만 원 더 지급하는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모두 처리됐다.여야, 대구·경북 통합법 법사위 개최 놓고 공방…입장 못 좁혀이날 오후 8시 40분께 열린 본회의는 민주당 주도로 27분 만에
국힘, 3일부터 '사법파괴 3법' 장외투쟁… 李 거부권 촉구

국힘, 3일부터 '사법파괴 3법' 장외투쟁… 李 거부권 촉구

국민의힘은 오는 3일부터 사법파괴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3대 사법개편안)에 대한 장외투쟁에 돌입한다. 해당 법안들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압박하기 위한 차원이다.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3월 3일부터 사법파괴 3법에 대한 장외투쟁을 시작할 것"이라며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지지자들이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장외투쟁의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
국힘, 대구경북 통합법 당론 채택…의총서 박수로 추인

국힘, 대구경북 통합법 당론 채택…의총서 박수로 추인

국민의힘은 1일 의원총회에서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했다.복수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안상훈 의원은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하기로 했고 박수로 추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행정통합특별법 처리를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개최의 전제 조건으로 이를 제시한 데 따른 것이다.의원총회에서는 대구
아동수당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만13세로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

아동수당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만13세로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상향하고,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 아동에게 수당을 월 5000~ 2만 원 더 지급하는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1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재석 175명 중 찬성 173명, 반대 2명으로 가결했다.개정안에는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늘리고, 비수도권 거주 아동에게 월 5000원을 추가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또 인구 감소
국힘, 보좌진 갑질·공천 헌금 등 '5대 부적격자' 공천 원천배제

국힘, 보좌진 갑질·공천 헌금 등 '5대 부적격자' 공천 원천배제

국민의힘은 26일 이른바 '5대 부적격자'를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5대 부적격 행위는 △보좌진 갑질 등 지위를 이용한 부정 행위 △공천 과정에서의 공천 헌금 등 비리 행위 △행정 인허가권 오남용과 공무원 범죄 같은 지위 남용 지역 범죄 등이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공관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시간 동안 회의를 열어 총 9개 안건을 의결했다"며 이
방미통위·국민권익위원 추천안 상정…투표 결과 주목

방미통위·국민권익위원 추천안 상정…투표 결과 주목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국민권익위원회 위원 추천안이 26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후보자의 임명에 더불어민주당은 자율투표에 부칠 것으로 보이고 조국혁신당이 반대 당론을 확정하면서 표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는 고민수(더불어민주당 추천)·천영식(국민의힘 추천)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와 김바올(민주당 추천)·신상욱(국민의힘 추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추천안이 상정돼 곧 표결에 부
TK통합법, 전남광주 통합법과 이르면 3월 1일 처리 가능성

TK통합법, 전남광주 통합법과 이르면 3월 1일 처리 가능성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26일 당 지도부에 '2월 임시국회 내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처리'를 요구하기로 하면서 해당 법이 이르면 3월 1일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을 공산이 커졌다.전남·광주 통합법은 현재 진행 중인 7박 8일 본회의 안건 순서상 6번째다. 앞선 법안들에 대해 국민의힘이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신청한 것을 고려하면 3월 1일 상정될 예정이다.국민의힘 경북 지역 의원들이 이날 대구
국힘, 강서을 김성태 등 조직위원장 8명 임명

국힘, 강서을 김성태 등 조직위원장 8명 임명

국민의힘은 26일 김성태 전 원내대표 등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8명을 임명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정희용 사무총장)가 선정한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인선을 최종 의결하고, 임명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서울 은평에 양기열 전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강서을에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 구로을에 장성호 전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각각
국힘, 의총 긴급 소집…'장동혁 노선·TK 행정통합' 논의

국힘, 의총 긴급 소집…'장동혁 노선·TK 행정통합' 논의

국민의힘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등을 논의한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전체 의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26일 오후 4시 30분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한다"며 전원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의원총회에서는 지도부 노선을 둘러싼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앞서 장동혁 대표는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중진 의원들과 만나 당 운영 기조에 관한 의견을 듣고 최고·중진회의를 부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중진들 "지방선거 매진"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중진들 "지방선거 매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최고중진회의 부활에 대한 의견을 전달받고 '수용' 의사를 나타냈다.이종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진의원과 장 대표 간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 개최를 요구했는데 장 대표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앞으로 최고중진회의가 부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 의원에 따르면 장 대표는 '당의 어려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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