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민항기로 보온담요 지원…지난달에는 100만 달러 지원2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유족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숨진 청년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해, 인형으로 화장 의식을 치르며 슬퍼하고 있다. 2026.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정동영, 주한아일랜드대사 접견…"한반도 평화 정착에 적극 역할"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관련 기사[뉴스1 PICK]9일 만에 전해진 기적...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파주 시민사회·이주노동자센터,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긴급 구호 모금네팔 정부 "대홍수 피해액 약 3.5조…초기 복구엔 700억 소요"네팔 수력발전소 붕괴 터널서 2명 구조…대홍수 9일 만의 기적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