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미한 흔적 없어…"육로 10시간 수색에도 범위 제한"가파른 협곡 약해진 지반에 악천후까지…4일 헬기 수색 재시도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위로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민간 산악구조헬기가 날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람체둔체실종자긴급구호대수색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 韓 국민 9명, 9일째 소식 없어… 정부 "안전 유의하며 수색"네팔 대홍수 속 한미일 재난대응 회의…해외재난 때 신속 정보공유구윤성 기자 신속대응팀·KDRT '원팀' 수색…네팔군 협의 끝나는 대로 개시[뉴스1 PICK]"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조건 '최악'관련 기사"수력발전소 터널에 공기 남아"…네팔 대홍수 생존자 수색 총력두산에너빌리티, 오늘도 헬기 띄웠다…4일째 수색 작업 박차"아들 못 찾으면 경찰서 불태울 것"…차별에 막힌 네팔 소외계층 울분신속대응팀·KDRT '원팀' 수색…네팔군 협의 끝나는 대로 개시[뉴스1 PICK]"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조건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