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닷새째 대응팀 차원 헬기 수색 불발…육로 접근 나선 대응팀아침 일찍 육로로 출발 예정…현장 인근 접근 및 수색 시도30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헬기장에서 외국인 조난자가 구조헬기에서 내려 구급차에 올라타고 있다. 구급차 뒤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한 민간 산악구조 헬기와 같은 업체의 헬기가 가림막에 씌워진채 멈춰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외교부윤주현 기자 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北, 동해 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섞어쏘기' 추정(종합)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