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3층 높이 건물 전체 대형 가림막 설치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지역 판문각에서 북한 병사들이 남측 지역을 방문한 취재진을 살펴보는 모습. 2022.11.2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공동경비구역유엔군사령부판문점판문각자유의집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판문점 도끼 만행' 50주기 추모식…"한미 굳건한 결의 다진 희생"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