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보 협력' 불만 이유 두고 각종 분석 제기돼전문가들 "대미 소통·신뢰 회복해야"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미국 성조기와 중국의 오성홍기가 미중 양자 고위급 무역 회담 협상 테이블에 놓여 있는 모습. 2025.5.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중관계시진핑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日 대학생 28명 방한…한일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윤주현 기자 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관련 기사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中주북대사, 접경 옌볜 이어 北온성 방문…북중 교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