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

강경화 주미대사 "美 정보 협력 우려 해소 안 돼"…정부 낙관론과 온도 차
'정보 협력'은 민감성 높은 사안…핵잠·원자력·전작권 협력에 부담 증폭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워싱턴 공동취재단) 2026.10.1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워싱턴 공동취재단) 2026.10.1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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