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도끼 만행' 50주기 추모식…"한미 굳건한 결의 다진 희생"

보니파스 소령·배럿 대위 유가족 참석…"평화 도달하길 희망"
주한美사령관은 불참…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지시' 토의 전망

본문 이미지 -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50주기 추모식이 18일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육군 대장)이 빠진 채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와 '돌아오지 않는 다리'에서 열렸다. 사진은 JSA 경비대대 광개토 체육관에 설치된 추모식 행사장 모습. 2026.8.18./ⓒ 뉴스1(국방부 공동취재단)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50주기 추모식이 18일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육군 대장)이 빠진 채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와 '돌아오지 않는 다리'에서 열렸다. 사진은 JSA 경비대대 광개토 체육관에 설치된 추모식 행사장 모습. 2026.8.18./ⓒ 뉴스1(국방부 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고(故) 아서 보니파스 미 육군 소령의 딸 메건 디코어가 18일 경기 파주 '돌아오지 않는 다리' 인근에서 1976년 발생한 도끼 만행 사건 현장인 미루나무 터에 마련된 표지석에 헌화하는 모습. 2026.8.18./ⓒ 뉴스1(국방부 공동취재단)
고(故) 아서 보니파스 미 육군 소령의 딸 메건 디코어가 18일 경기 파주 '돌아오지 않는 다리' 인근에서 1976년 발생한 도끼 만행 사건 현장인 미루나무 터에 마련된 표지석에 헌화하는 모습. 2026.8.18./ⓒ 뉴스1(국방부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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