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소식통 "분산형 훈련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해"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9.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제이비어한미연합연습국방부합동참모본부UFS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김기성 기자 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한미 연합연습, 21일 조기종료"…'반격 연습' 없이 '반토막'(종합)한미, UFS 일정 줄이고 '반격 연습' 취소…훈련 '반토막'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