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보도 부인…유엔사는 묵묵부답DMZ 권한 두고 마찰 우려한 듯 신중한 양측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유엔사JSA경비여단유엔군사령부주한미군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관련 기사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유엔사 "정전협정 따라 출입통제는 고유권한"…DMZ법에 반대北 '평양 상공 무인기' 떴단 날에 美인태사령관 JSA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