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쟁부 "한미 훈련 축소 지시 이행"…브런슨, 일정 접고 안규백 면담시뮬레이션·실기동 훈련 모두 조정 가능성…전작권 검증 프로세스 축소 우려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UFS브런슨연합연습한미동맹자유의 방패안규백축소허고운 기자 크로아티아, 6400억 규모 '천무' 18대 계약…韓 방산과 첫 대규모 협력北, MDL 넘어 남측에 '지뢰밭' 조성했나…MDL 10~15m 넘어와관련 기사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한미 연합연습, 21일 조기종료"…'반격 연습' 없이 '반토막'(종합)한미, UFS 일정 줄이고 '반격 연습' 취소…훈련 '반토막' 예상급하게 안규백 찾은 주한美사령관…'연합연습 축소' 방안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