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연기설 극복했으나 FTX 조정 문제는 여전히 간극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FS한미동맹연합연습합참브런슨허고운 기자 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3월 9일 개시…"연합·합동 전 영역 작전"김예원 기자 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육군 3사, 제61기 임관식 개최…신임 장교 305명 임관관련 기사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3월 9일 개시…"연합·합동 전 영역 작전"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까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