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연기설 극복했으나 FTX 조정 문제는 여전히 간극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FS한미동맹연합연습합참브런슨허고운 기자 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김예원 기자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보훈부, 6·25 전쟁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2명 유해봉환식 개최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FS연습' 캠프캐롤 연합방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