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

발표 연기설 극복했으나 FTX 조정 문제는 여전히 간극

본문 이미지 -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26.01.25 사진공동취재단 2026.2.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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