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령관 없는 첫 한미 연합연습…어색한 '태비태세 강화'해군총장 교체로 해작사령관도 공석…정세 급변 시 대응에 지장 우려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GPS국방부12·3 비상계엄주성운지상작전사령관지작사령관해군작전사령관국군조직법김기성 기자 육군협회 "12·3 비상계엄 명백한 내란"…첫 예비역 단체 입장"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본격화…합친다고 우수 인재 모일까?[한반도 GPS]계엄 청산, 시대정신 맞지만…'상처 봉합'은 언제쯤[한반도 GPS]대통령실에 자리 내준 국방부의 3년 7개월…흑역사로 남을까[한반도 GPS]장관님, 신상필벌도 좋지만 안정화가 먼저입니다[한반도 GPS]군 개혁 앞둔 이재명 대통령 맞이하는 '군심'은?[한반도 GPS]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