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하면 방산 '수주액' 기준 세계 4위 진입"이제는 정화수 떠 놓고 빌 시간…분위기는 많이 바뀌었다"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내 방위사업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과 관련해 "캐나다 내부의 분위기가 한국에게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서는 '산업 협력 패키지'를 잘 마련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2026.5.21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등 방산 시장에서의 중요성은 '공정한 경쟁'에 있다고 강조했다. 2026.5.2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잠수함방위사업청이용철KDDX뉴스1초대석한화오션HD현대중공업허고운 기자 국방부, 대전 자운대에 통합사관학교 건립 유력…'4년제' 목표(종합)보훈부·LG생활건강,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1200명에 생필품 지원김예원 기자 국방부, 대전 자운대에 통합사관학교 건립 유력…'4년제' 목표(종합)방위사업청, 4개 지자체 컨소시엄과 방산 혁신클러스터 구축관련 기사"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한투證 "한화오션, 수출 가시성 확보 기다릴 때…목표가 18%↓"[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