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하면 방산 '수주액' 기준 세계 4위 진입"이제는 정화수 떠 놓고 빌 시간…분위기는 많이 바뀌었다"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내 방위사업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과 관련해 "캐나다 내부의 분위기가 한국에게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서는 '산업 협력 패키지'를 잘 마련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2026.5.21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등 방산 시장에서의 중요성은 '공정한 경쟁'에 있다고 강조했다. 2026.5.2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잠수함방위사업청이용철KDDX뉴스1초대석한화오션HD현대중공업허고운 기자 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김예원 기자 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프로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 강신철…조직 안정화에 강점관련 기사"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한투證 "한화오션, 수출 가시성 확보 기다릴 때…목표가 18%↓"[팀장칼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가 남긴 숙제'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