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연습 간 '연특사' FMC 평가…연내 상설화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유의 방패(FS) 연습이 진행 중인 11일 연합 공군구성군사령부를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연습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전작권종합추진계획허고운 기자 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국방부 "해외 파병부대 방호태세 강화…항공·해상 재보급 계획 수립"관련 기사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내년 국방비, 전년 대비 7.5% 증가해 65조 8000억…"전작권 전환 속도"국방비 증액, 7년 만에 최고치…안보 공백 메우고 美 요구에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