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 실전 운용으로 '성능' 강조…캐나다 해군 "테슬라 탄 것 같아"독일, 저금리 조달·잠수함 무기 지원으로 공략…막판까지 초접전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이 24일(한국시간)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8일(한국시간) 도산안창호함에서 오동건 부장(중령)이 캐나다 해군잠수함사령부 소속 브리타니 부르주아 소령과 제이크 딕슨 하사에게 함 내부 장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캐나다CPSP잠수함한국독일한화오션TKMSHD현대중공업김예원 기자 보훈부, 6·25 전쟁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2명 유해봉환식 개최해군참모총장, 캐나다 빅토리아 6·25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관련 기사"1999년식 혼다 시빅 타다 새 테슬라 산 기분"…캐나다, 韓잠수함 극찬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도산안창호함, 캐나다 빅토리아 입항…한국 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 기록해군참모총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과 만나 'K-잠수함' 우수성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