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00㎞ 실전 운용으로 '성능' 강조…캐나다 해군 "테슬라 탄 것 같아"독일, 저금리 조달·잠수함 무기 지원으로 공략…막판까지 초접전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이 24일(한국시간)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8일(한국시간) 도산안창호함에서 오동건 부장(중령)이 캐나다 해군잠수함사령부 소속 브리타니 부르주아 소령과 제이크 딕슨 하사에게 함 내부 장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캐나다CPSP잠수함한국독일한화오션TKMSHD현대중공업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조선 2.7조, 방산 1.7조 '역대급 실적'인데…목표가 줄하향 왜?한화오션, 2Q 영업익 '증권가 예상 38% 상회'…어닝 서프라이즈(종합2)[IR] 한화오션 "잠수함 수출 기회 계속, 美 수상함 적극 공략"대미 투자 확정, '쿠팡 오해' 불식 특명…김정관 장관, 오늘 미국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