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역에서 연합 작전 수행…FS와 연계된 실기동 훈련도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연합연습FS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보훈부 "독립유공자 2代까지 보상금 확대…2027년부터 시행"관련 기사'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