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역에서 연합 작전 수행…FS와 연계된 실기동 훈련도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연합연습FS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김예원 기자 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관련 기사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