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김예원 기자
김예원 기자
외교안보부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

육군이 병역 자원 급감 및 인공지능(AI)· 로봇 등 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작전 환경 전환에 대비해 '미래형 지역예비군'의 역할 및 임무 재정립에 나선다.30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작전 환경 변화를 고려한 미래 지역예비군 발전 방향' 관련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지역예비군은 동원예비군 훈련에 포함되지 않는 동원미지정자이거나 예비군 복무 5~6년 차에 접어들어 지역 방위 작전 임무를 부여받은 병(兵)들을 가리킨다
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

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

합동참모본부(합참)가 29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에서 진영승 의장 주관으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엔 안보·외교, 정책·전략, 정보·작전, 전력, 과학기술 및 정책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여 명의 정책 자문위원들과 합참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정책자문위원들은 회의에서 △국제 및 한반도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 군의 대응 방향 △AI·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등 첨단 군사 역량 강화 방안 등 주요 국방·군사 현안
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

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최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예산 운용·회계 비리 의혹, 4·19혁명기념도서관 임대 사업 배임 의혹 등 보훈단체들의 비위들이 드러난 것과 관련해 "빠른 시일 안에 단체 운영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권 장관은 보훈부의 핵심 추진 사업인 효창공원의 국립묘지화와 관련해 6·3 지방선거 이후 약 2300억 원을 들여 본격적인 건립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권 장관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
보훈부 "스타벅스와의 장학금 MOU, 국민 정서 고려해 지속 재검토"

보훈부 "스타벅스와의 장학금 MOU, 국민 정서 고려해 지속 재검토"

국가보훈부가 스타벅스코리아와 시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사업 지속 여부를 국민 정서 등을 종합해 재검토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날 '탱크 데이' 이벤트를 여는 등 역사적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사안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기업 홍보(마케팅)의 일환으로, 지탄을 받아야 한다"라며 "장학금 지급 문제도 다시 한
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정서적 반대' 이해 어려워…하반기에 최우선 처리"

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정서적 반대' 이해 어려워…하반기에 최우선 처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9일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정서적 반대를 이유로 입법을 반대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권 장관은 29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출입기자단 정책간담회에서 "제가 장관이 되고 가장 놀란 부분이 박종철, 이한열, 전태일 이분들이 현재 국가유공자가 아니라는 것"이라며 "정무적 판단을 존중하겠지만 후반기 국
국방부 "'美 정보 공유 제한으로 북·러 군사 첩보 단절' 보도, 사실 아냐"

국방부 "'美 정보 공유 제한으로 북·러 군사 첩보 단절' 보도, 사실 아냐"

지난 4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우라늄 농축 시설' 발언 이후 지속 중인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 제한이 북한의 대(對) 러시아 군사 지원 규모 파악에도 제한을 준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국방부가 밝혔다.국방부는 29일 "북러 군사 교류 관련 한미 간 정보 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한미 연합방위태세엔 전혀 문제가 없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한 매체는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방부 국방정보본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근거해
해군, P-3CK 추락사고 순직자 1주기 추모식 엄수…보국훈장 서훈

해군, P-3CK 추락사고 순직자 1주기 추모식 엄수…보국훈장 서훈

해군이 29일 오전 포항 해군항공사령부 금익관에서 해상초계기 P-3CK 추락사고 관련 순직자 1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정부는 순직자들에게 보국훈장을 서훈해 희생을 기렸다.해당 사고는 지난해 5월 29일 오후 1시 43분쯤 이착륙 훈련 중 포항기지를 이륙한 해상초계기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1시 49분쯤 기지 인근에 추락한 사고로, 탑승자 박진우 중령·이태훈 소령·윤동규 상사·강신원 상사 모두 숨졌다. 국방부는 이들의 순직을 인정해 1계급 추서
독립유공자 지원금, 손·자녀에게도 지급…배우자엔 생계지원금

독립유공자 지원금, 손·자녀에게도 지급…배우자엔 생계지원금

국가보훈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보훈 대상자에 대한 보상·복지를 강화하고 예우와 지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보훈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설명했다.보훈부는 2026년 5월 독립유공자의 사망 시점과 무관하게 손·자녀까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7년부터 2300여명이 신규 혜택을 받게 된다. 올해 3월부턴 고령·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 생계지원금 제도를 신설해 총 1만
안규백 국방, '샹그릴라 대화' 참석…美 '헤그세스 연설'도 주목

안규백 국방, '샹그릴라 대화' 참석…美 '헤그세스 연설'도 주목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ASC·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다. 미국과 이란 전쟁의 장기화 등 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도 참석해 인도·태평양 지역을 향한 메시지를 내놓을 예정이다.아시아안보회의는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관으로 매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리는 다자 안보 회의로 '샹그릴라 대화'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안 장관이 샹그릴
한-스웨덴 국방 차관 회담…"유럽-인태지역 간 국방·방산 협력 강화"

한-스웨덴 국방 차관 회담…"유럽-인태지역 간 국방·방산 협력 강화"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피터 산드발 스웨덴 국방 차관을 만나 양국 국방·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양 차관은 6·25 전쟁 당시 스웨덴의 의료지원단 파견과 중립국 감독위원회 참여 등으로 이어진 오랜 연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국방 협력을 발전시키기로 했다.산드빌 차관은 최근에 유럽과 인도·태평양 지역 간 안보 연계성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양국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이 차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