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
국가보훈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88관광개발, 독립기념관 관련 업무보고를 열고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전수 조사 예정 등 2026년도 업무 내용을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 주재로 진행됐다.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독립기념관장 업무보고에서 균형 잡힌 학술연구와 연구 협력·지원체계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소장자료 관리 등 추진 대책을 설명했다. 3년간 42억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 전 세계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