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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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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부
"민간 첨단 기술 신속 반영"…국방부, 첫 'AX 거점' 개소식

"민간 첨단 기술 신속 반영"…국방부, 첫 'AX 거점' 개소식

국방부가 12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강신철 장관 주관으로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1호 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방 AX 거점은 현대전의 전훈 및 민간 첨단 기술을 우리 군에 신속히 반영하고 민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시험 무대 역할을 한다. 오늘 마련된 육군 판교 AX 거점을 시작으로 향후 5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개소식엔 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등 관계자 150여
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

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성적'이 매겨질 미국의 중간선거(상·하원 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행정부가 선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서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 협의 등 한미 간 민감한 안보 현안 논의도 선거 전 재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합의에도 불구하고 한미 정보 당국 간 '불협화음' 논란으로 인해 냉각된 한미 관계의 출구는, 11월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의 전시작전통제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

홍소영 병무청장이 12일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의 점진적 축소·폐지 여부와 관련해 "국방 개혁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최종 검토 중"이라며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병역 자원 감소에 따라 제기되는 여성 징병 문제에 대해 홍 청장은 "사회적 파장이 큰 문제"라며 "국방부와 병무청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홍 청장은 "여성 간부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안을 준비
[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

[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

북한이 12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하는 무력도발을 단행했다.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달 3일 도발에 이어 9일 만으로, 우리 군이 지난 8일 첫 극초음속 활공체의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도 보인다.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오전 9시 20분쯤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면서 "포착된 북한의 일부 미사일은 900㎞ 이상을 비행했고 정확한 제원에
병무청장 "여성징병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공감대 형성부터 추진"

병무청장 "여성징병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공감대 형성부터 추진"

홍소영 병무청장이 여성징병제에 대해 "국방부와 병무청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면서 '국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라고 밝혔다.홍 청장은 12일 병무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여성징병제를 검토하고 있냐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홍 청장은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문제"라며 "여성징병제를 갑자기 도입하는 것보단 여성 간부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부분을 준비하고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 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 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

홍소영 병무청장이 12일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의 점진적 축소·폐지 여부와 관련해 "국방 개혁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최종 검토 중"이라며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홍 청장은 이날 병무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병역특례 재검토 의지에 대한 질문에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폐지하겠다는) 국방부 의견과 동일하다"라며 이같이 답했다.홍 청장은 "아시안 게임 관련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

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

병무청이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의 '복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안 전 장관 본인의 별도의 정정 요청이 없었다고 12일 밝혔다.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날 병무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안 장관의 병적기록 수정 요청이 있었냐는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정정 청구는 없었다"라고 했다.수정 요청이 있을 경우 어떤 절차를 밟냐는 한 의원의 추가 질문엔 "군 복무는 각 군 본부가 사실관계를 알려줘야 한다"라며 "이후 사실관계가 확인이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9일 만에 또 도발(종합)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9일 만에 또 도발(종합)

북한이 12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하는 무력 도발을 단행했다. 지난 3일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 후 9일 만에 도발을 재개한 것이다.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오전 9시 20분쯤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라고 밝혔다.일본 방위성 역시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약 900㎞ 이상 비행한
북한, 9일 만에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북한, 9일 만에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북한이 12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하는 무력 도발을 단행했다. 이 발사체는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합동참모본부(합참)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을 진행 중이다.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지난 3일 이후 9일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이 된다. 우리 군이 지난 8일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첫 시험발사 성공을 공개한 지 4일 만이기도 하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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