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숙명인 강도 높은 연습으로 연합방위태세 유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8일 B-1 문서고를 방문해 자유의 방패(FS)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자유의 방패문서고B-1허고운 기자 AI·6G·양자통신까지…국방부, 미래 전장 ICT 로드맵 만든다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관련 기사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면담…FS연습·중동 정세 논의안규백, FS 연습 현장점검…"올해 완전운용능력 검증 완료 목표"어수선한 중동 정세 속 '자유의 방패' 연습…北 도발 수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