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숙명인 강도 높은 연습으로 연합방위태세 유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8일 B-1 문서고를 방문해 자유의 방패(FS)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자유의 방패문서고B-1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토막 난 한미 연합연습 UFS, 실기동훈련도 50%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