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숙명인 강도 높은 연습으로 연합방위태세 유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8일 B-1 문서고를 방문해 자유의 방패(FS)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자유의 방패문서고B-1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