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만 명의 1인당 연간 의료비 22만 원 절감12월부터 적용…2028년 상반기, 5%로 낮춘다서울 종로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본인부담률희귀·중증난치질환자보건복지부의료비강승지 기자 "내 콩팥 혹여 망가질까"…AI가 유전자·수면까지 분석, 위험 예측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관련 기사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중복진료 관리도 강화"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본인부담 '10%→최대 5%'로 낮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