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동결에도 보장성 확대…197만명에 연 8000억 지원(종합)

2027년 보험료율 7.19% 유지…반도체 호황으로 수입 증가 등 기대
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인하…무치악 노인 임플란트 지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의 모습.  ⓒ 뉴스1
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의 모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건복지부는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보건복지부는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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