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보험료율 7.19% 유지…반도체 호황으로 수입 증가 등 기대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인하…무치악 노인 임플란트 지원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의 모습. ⓒ 뉴스1보건복지부는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건보료건강보험료율건정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임여익 기자 진흥원·심평원, 의료기관 ESG경영 우수사례 12건 시상대원제약, 먹는 비만약 임상서 약물 노출 최대 3.14배 확인관련 기사"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 동결"국고지원 20% 즉시 이행"…'적자 경고등' 건보 재정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