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보험료율 7.19% 유지…반도체 호황으로 수입 증가 등 기대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인하…무치악 노인 임플란트 지원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의 모습. ⓒ 뉴스1보건복지부는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건보료건강보험료율건정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임여익 기자 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관련 기사"건보료 동결, 재정위기 외면한 결정…적립금 고갈 앞당길 것"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 동결"국고지원 20% 즉시 이행"…'적자 경고등' 건보 재정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