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어린이와 포옹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명 기자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의결했다. 중증·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보장성을 강화해 총 197만 명에게 연간 최대 8000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중증당뇨병 환자에 대한 건보 지원은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유형과 관계없이 췌장장애 수준의 중증 당뇨병 3만 6000명과 췌도부전 수준의 중증 2형 당뇨병 환자 1만 1000명도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을 받게 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