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 의료이용 관리체계 개편…아동·임산부·중증·희귀질환자는 제외CT·MRI부터 의료이용내역 확인…건보료 정산·급여관리 제도도 손질한 대학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법중복진료건보료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