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 의료이용 관리체계 개편…아동·임산부·중증·희귀질환자는 제외CT·MRI부터 의료이용내역 확인…건보료 정산·급여관리 제도도 손질한 대학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법중복진료건보료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