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유전체·웨어러블 데이터 결합해 만성콩팥병 발병 위험 산출이인석 서울성모병원 교수, 50명 대상 3개월 임상…맞춤형 코칭 제공웨어러블을 활용해 혈압을 재고 있는 임상 참여자.(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인공지능(AI) 기반 건강분석 및 추적관리 애플리케이션(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이인석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웨어러블만성콩팥병혈압정밀의료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담배·술·정크푸드가 건강 위협…국제사회, 기업 규제 머리 맞댔다희귀·난치질환자 의료비 부담 낮춘다…본인부담률 10%→7%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