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희귀중증난치질환보건복지부산정특례구교운 기자 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강승지 기자 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7000건 달성…'신뢰' 증명관련 기사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李대통령 "희귀질환, 개인 감당 문제 아냐…치료·복지 전반 개선"(종합)전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1형 당뇨 의료기기도 포함전북교육청, 올해도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본인부담금 90%”실손 믿고 의료쇼핑 했다간 큰 일…도수치료 자기부담 최대 9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