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70개 산정특례 추가…재등록 검사제출 9개 질환부터 폐지치료제 등재 240일→100일 추진…자가치료용 의약품 긴급도입 전환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희귀 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희귀중증난치질환보건복지부산정특례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데스크칼럼] 희귀질환, 치료제는 있는데 환자는 버텨야 한다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李대통령 "희귀질환, 개인 감당 문제 아냐…치료·복지 전반 개선"(종합)전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1형 당뇨 의료기기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