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2030년 첫 입학 목표
전문가들 "개교 전 교수 확충"…지역맞춤 교육·전공의수련 연계 필요

본문 이미지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최성국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최성국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도는 지난 7월 22일 도청에서 안동시, 예천군, 국립경국대, 경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설립 지원 협의체’를 개최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
경북도는 지난 7월 22일 도청에서 안동시, 예천군, 국립경국대, 경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설립 지원 협의체’를 개최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