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2030년 첫 입학 목표전문가들 "개교 전 교수 확충"…지역맞춤 교육·전공의수련 연계 필요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국립의대 신설 신청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 대학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최성국 기자경북도는 지난 7월 22일 도청에서 안동시, 예천군, 국립경국대, 경북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설립 지원 협의체’를 개최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대국립순천대국립경국대구교운 기자 [100세건강] 수족구병에 물도 거부하는 아이…기저귀 살피세요의원서도 환자안전사고로 숨지면 의무보고…'환자안전 3법' 발의천선휴 기자 Severance Hospital Designated as Emergency Medical Center: What This Means for Critical Care in Seou...혈압계·체온계도 해외직구 주의…의료기기 불법 광고 156건 적발관련 기사순천대, 국립의대 신설 확정 '환영'…"끝 아닌 변화 출발"'경국대 의대 반갑지만' 신청보다 10명 줄어…'동국대 의대' 고려?김문수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문 여는 날까지 최선"'36년 염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에 설립…정원은 60명순천대 100→60명·경국대 50→40명…의대 정원 왜 적게 배정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