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당수 복귀 의사 확인"…고연차 전공의중심 복귀 가능성의료계 "전문의 공급에 도움"…"대규모 복귀 없을 것" 회의적 전망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보건복지부추가 모집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단독] 병상부족에 다른 병원 이송관리도 미흡…모자의료 대응체계 '구멍'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