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당수 복귀 의사 확인"…고연차 전공의중심 복귀 가능성의료계 "전문의 공급에 도움"…"대규모 복귀 없을 것" 회의적 전망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보건복지부추가 모집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