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당수 복귀 의사 확인"…고연차 전공의중심 복귀 가능성의료계 "전문의 공급에 도움"…"대규모 복귀 없을 것" 회의적 전망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보건복지부추가 모집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강승지 기자 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中 위고 그룹과 글로벌 진출 협업 모색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단독]내달 3일부터 내년 전공의 모집…'내외산소' 필수과도 2지망 가능8월 수료자도 '내년 2월' 전문의 시험 응시 가능…국가시험 '추가 실시'"12곳뿐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광주·전남 등에 6곳 더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