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보건복지부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국회의원, 당사자, 가족,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신건강 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공청회 포스터.(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정신건강보건복지부복지자살공청회강승지 기자 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관련 기사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아이는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한의약 사업 성과 공유용인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빛났다…평가대회서 2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의협 "탈모 건보 적용, 선심성 복지…필수의료에 집중돼야"'탈모의 성지'서도 "중증 질환부터 보험"…"2030에도 필요"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