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건 고려해 단계적 증원 방안도 검토오는 10일 보정심에서 증원 규모 최종 결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구윤성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의대의대 증원의사추계위보정심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김정은 기자 [단독] 한국MSD,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 3월초 국내 출시한다정은경 "의대 증원 지필공 복원 첫걸음…내주 최종안 발표 기대"관련 기사정은경 "의대 증원 지필공 복원 첫걸음…내주 최종안 발표 기대"의협 "다수결로 의료정책 논의? 웃지 못할 촌극에 깊은 유감"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2027년 의대 증원분 '3660~4200명' 전망…추계모형 3개로 압축(종합)정은경 "지필공 문제, 의대 정원 숫자만 늘린다고 해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