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2곳 선정'지역 장기근무' 필수과 의사에 '수당 월 400만원+정주여건' 지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관리 전 연령으로 확대…새 통합센터 내년 7월 가동가난에 학업 접었던 소년, 100억 나눔으로 국민포장 받았다관련 기사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지역의사 10년·국립의전원 15년…선발·복무 어떻게 다른가[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