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7년 의사 4262~4800명 부족, 증원 상한선 차등 적용의협 "상응하는 행동 나설 것…모든 책임 정부에 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자리해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대의대교수전공의대한의사협회의협행동증원규모정은경강승지 기자 콜라 등에 설탕부담금 논의 속도…국회 '필요성' 놓고 10일 토론동계올림픽으로 스키 등 겨울스포츠 눈길…"넘어질 땐 안전하게"관련 기사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