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7년 의사 4262~4800명 부족, 증원 상한선 차등 적용의협 "상응하는 행동 나설 것…모든 책임 정부에 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자리해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대의대교수전공의대한의사협회의협행동증원규모정은경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특별기고] 의대 입시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소통과 공감, 새 60년 열다"…'미래 의료' 논할 학술대회 열린다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생존율 85%인데 의사는 부족"…소아청소년암 진료 붕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