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

2037년 의사 4262~4800명 부족, 증원 상한선 차등 적용
의협 "상응하는 행동 나설 것…모든 책임 정부에 있다"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자리해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 자리해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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