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청회…보호입원 개선, 통계·기록 기반 자살위해 물건 지정환자들 "환자 주도 동료지원센터 만들고, 권익옹호기관 육성돼야"보건복지부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제공)한편, 이날 공청회 시작에 앞서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등 당사자들은 이룸센터 앞에서 당사자 중심의 정신건강정책 수립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기도 했다.(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신질환자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자살인공지능물건보호입원강승지 기자 "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