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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튜버 '미미미누'와 전국 MZ 고객 만난다

데이터 품질 체험 콘텐츠 웹예능 '터트립' 시즌2 공개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4-06-05 09:10 송고
LG유플러스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전국 핫플레이스를 누비며 MZ세대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사진은 ‘터트립+’ 촬영 현장 스틸컷.(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전국 핫플레이스를 누비며 MZ세대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사진은 ‘터트립+’ 촬영 현장 스틸컷.(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032640)는 전국 핫플레이스에서 MZ 고객들이 데이터 품질을 체험하는 내용의 유튜브 콘텐츠 '터트립+' 영상을 이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터트립은 '네트워크가 빵빵 터진다'는 의미와 '여행(Trip)' 의미를 합성해 제목을 붙인 웹예능이다.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였으며 시즌1은 총 조회수 400만 회를 넘기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시즌2 터트립+는 8월 초까지 격주 목요일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CJ ENM의 유튜브 채널 'tvN D ENT'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입시와 교육 소재의 영상을 만들어 140만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 '미미미누'가 MC를 맡았다.

터트립+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대학 축제, 잠실 야구장 등 젊은 층이 모이는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현장에서는 MC를 맡은 미미미누가 MZ세대 고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인터뷰, 미션 수행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미미미누를 도울 메이트를 현장에서 섭외해 더욱 흥미로운 장면들을 만들었다. 메이트들은 미미미누와 함께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통화를 하거나 SNS 업로드를 하는 등 미션을 수행하며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터트립은 다양한 장소에서 MZ세대 고객들과 소통하며 자사의 통신 품질 우수성을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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